2025.03.13 - [감자의 경제] - 코스피, 코스닥의 판을 바꾸는 외국인 투자자, 그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코스피, 코스닥의 판을 바꾸는 외국인 투자자, 그들은 도대체 누구일까?2025.03.19 - [감자의 경제] -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1. 사모펀드의 정의오늘은 한국주식에 외국인과 비슷하게 영향을 주는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에knowledgefactory1.tistory.com 1. 사모펀드의 정의오늘은 한국주식에 외국인과 비슷하게 영향을 주는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예로부터 사모펀드에 의해 대규모 투자손해가 많이 발생해서 최근에는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강화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사모펀드란 무엇이며..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매년 3월쯤 되면 서머타임이 적용되기에 1시간 일찍 정규장이 열리는 현상을 많이 봐오셨을겁니다.근데 서머타임은 왜 있는걸까요? 1시간 앞당기는 것이 어떤 이유로 도입된것이며 이로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미국 주식 서머타임이 왜 있는걸까?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1.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란?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은 낮이 길어지는 여름철에 시계를 1시간 앞당겨서 태양이 떠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전력·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입니다. 대개 3월 둘째 주 일요일 새벽에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조정해, 저녁 시간대가 더 오래 밝도록 만듭니다. 그러다가 11월 첫째 주 일요일 새벽이 되면 ..
오늘은 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의 개념부터 역사적 배경, 그리고 현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이 딜레마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이 딜레마는 세계 기축통화(기준통화) 역할을 맡은 화폐가 자국 경제와 세계 경제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구조적 모순을 뜻합니다. 미국 달러가 왜 세계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논란에 휩싸이는지, 그 핵심에 있는 트리핀 딜레마를 살펴보겠습니다. 과연 트피린 딜레마는 무엇일까요?1. 트리핀 딜레마란 무엇인가?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는 경제학자 로버트 트리핀(Robert Triffin)이 1960년대에 제기한 문제로, “전 세계 준비통화(reserve currency) 의 발행국이 직면하는 구조적 모순”을 설..
2025.03.19 - [감자의 경제] -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1. 사모펀드의 정의오늘은 한국주식에 외국인과 비슷하게 영향을 주는 사모펀드(PEF) 그들은 누구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예로부터 사모펀드에 의해 대규모 투자손해가 많이 발생해서knowledgefactory1.tistory.com 다들 주식투자자라면 한국주식은 다들 해보셨을겁니다. 항상 개인보다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세력이 그날의 코스피, 코스닥의 판을 바꾸는데요. 어떤 힘을 가지고 있길래 이렇게 증시를 뒤엎을만큼 힘이 센걸까요? 오늘은 외국인 투자자, 그들은 도대체 누구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주로 구성이 어떻게되며 어떤 종목 위주로 매수하는지 성향을 살펴봅시다.1. 외국인이..
아래 글에서는 경제·금융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R(Recession)의 공포’, 즉 경기침체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이 왜 생기며, 그 파장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경기침체는 경제 전체가 후퇴 국면에 접어드는 현상으로, 소비·투자·고용이 위축되고 기업 실적이 악화되어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둔화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투자자와 경제주체들은 이를 두려워하며, 이를 ‘R의 공포’라고 부릅니다. R의 공포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1. ‘R의 공포’란 무엇인가?‘R의 공포(Recession Fear)’는 경기침체가 임박했다고 판단되거나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는 불안감과 이에 대한 반응을 가리킵니다. 특히 금융시장에서 주가·채권 금리·환율 등이 급변할 수 있으며, 기..
요즘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지난 회담 때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면서 당신들에겐 카드가 없다. 미국에게 감사해야한다. 하면서 엄청 비꼬았는데요. 그러면서 희토류 채굴 협상카드를 내밉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국 우크라이나는 희토류 협정에 서명할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상황이 좋지 않거든요.근데 미국은 왜 우크라이나의 희토류를 원할까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 이유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1. 희토류란 무엇인가?희토류(Rare Earth Elements)는 란타넘(La), 세륨(Ce), 네오디뮴(Nd), 디스프로슘(Dy) 등 17개 원소를 통칭합니다. 이름 그대로 ‘희귀한 흙’이라는 의미를 지니지만, 실제로 지각 내에 매우 희소한..
오늘은 1929년 블랙 Tuesday로 알려진 경제 대공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때는 미국 주식시장이 폭락하여 다우지수가 89% 폭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 대공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로부터 10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세계가 인플레이션, 관세, 실업률, 전쟁 등으로 시끌시끌한데요 과거와 같은 경제 대공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1. 세계 대공황의 개요세계 대공황(Great Depression)은 1929년 미국 주식시장 붕괴(‘블랙 튜즈데이’로 알려진 10월 29일 대폭락)를 기점으로 시작되어, 1930년대를 관통한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말합니다. 이 시기에는 금융기관 파산, 실업률 급등, 디플레이션, 생산·무역 급감 등 전방위적인 경제 쇠퇴가 이어졌습니다.시작..
요즘 미국의 관세전쟁이 정말 핫합니다. 캐나다, 중국,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무차별 관세폭격을 때리고 있죠. 심지어 캐나다에 관세를 4월까지 미루겠다고 해놓고 갑자기 캐나다에 목재, 낙농제품에 대해 250% 관세를 매기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미국증시는 계속되는 불안감에 매도심리가 커져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증시가 떨어지면 한국에 주는 영향은 당연히 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미국의 관세전쟁이 한국에 주는 영향은 무엇이 있는지 A-Z까지 살펴보겠습니다.1. 미국의 관세전쟁세계 경제가 팬데믹 여파에서 벗어나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들은 공급망 정상화와 경기 부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역 분쟁 재점화” 또는 “무역 보호주의 강화” 와 같은 이슈들이 수면 위로 떠..
오늘 11시에 시작된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서 알래스카 사업에 관한 얘기를 하였고 대한민국, 일본이 같이 사업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미국은 미국 내 석유·천연가스 생산을 대폭 늘리고,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줄여 “에너지 독립”을 달성하는 데 큰 비중을 두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막대한 양의 천연가스 매장지가 있기 때문에, 이 자원을 적극 개발하고 내수·수출용으로 활용함으로써 미국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LNG 파이프라인)에 대한민국의 관련주는 어떤 종목이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1. 알래스카 가스관 테마 개요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은 북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장거리로 운송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북극권에 위치..
요즘 미국 주식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클 때는 저는 공포탐욕지수를 많이 봅니다. 공탐지수가 낮을 땐 분할매수로 접근하며, 탐욕지수가 높을 땐 분할매도를 시도하고 매수를 삼가합니다. 현재 관세이슈, 전쟁이슈, 인플레이션 등 상황이 좋지 않아 미국증시가 많이 떨어졌는데 현재 공포탐욕지수는 20입니다. 분할매수를 고려해보는 것이 어떨까요?1. 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란 무엇인가?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하나의 숫자로 나타내어, 시장의 분위기가 현재 어느 정도 공포에 젖어 있는지 혹은 탐욕에 빠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직관적이고 강력한 지표입니다. 보통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을..